파일 자동분류 프로그램

다운로드를 받은 파일을 알맞은 위치에 지정하기
메일 첨부파일을 알맞은 위치에 지정하기
일련의 과정이 자료 관리를 위한 선작업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들이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좀 알아서 해주면 안되냐 라고 생각이 든다.
이런 고민은 다른 사람들도 해봤을테고, 관련 프로그램도 있을 듯 한데..
대충 찾아보니 아직 없네.. 아냐.. 분명 어딘가에 있을텐데..


열심히 찾는 노력대신 그 노력을 프로그램 만드는데 써보자는 생각이 든다.


한번 생각해보자.
자동 분류 방식에 대해…
자동이라는 의미는 어떠한 조건하에 파일들을 옮겨야 할 것이다. 단순히 확장자?
이건 의미 없고, 파일 제목? 이것도 약하다.. 그러면, 파일 내용 검색? 일반 문서라면
의미가 있을테고 압축파일이나 실행파일이라면 애매하다.

이 프로그램은 순전히 개인용이므로 내가 쓰고 있는 패턴을 조사해서 만들면 될 거 같다.

일단, 임시 저장하는 폴더는 하나로 만들어 놓고, 거기을 감시하고 있다가 파일 있으면
옮겨버러야 겠다. 좀더 인텔리 하다면 브라우저 파일 저장할때 가져와서 해도 되겠지만..
그건 나를 어렵게 한다. ㅠ

그리고, 할줄아는건 자바이므로 시스템 인터럽트에는 한계가 있다. 일단, 자바 API 줄수 있는
방법으로 해보자.

 

2008년 하반기 책 구입목록

유난히 2008년에는 책 구입이 많았다.
구입이 곧 완독을 뜻하는 건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다 읽었거나 봤다고는 할 수 있다.
빌려서 본 책들도 있지만, 기준은 구입이기에…


프로토타입과 스크립타큘러스
 – 자바스크립트 응용을 해보려고 샀다. 스크립타큘러스라는 이름이 아직도 입에 잘 안 붙는다
   결론적으로, 내가 사용하는 브라우져에는 이 프레임워크는 적용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책을 덮었다 ㅠ


신의 열애
– 추천을 받았다가, 후에 이 책을 사려고 하는데 제목이 신의 까지만 기억이 났었다.
   겨우 추리끝에 구입… 추천 해준 말과는 내가 읽은 느낌이 좀 다르다.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 여름 휴가때 붙잡고 봤던 책이다. 소설책이 아니기에 오랬동안 읽었고 다시 한번 읽어도
  새롭고 재미있을 것 같다.


푸른 불꽃
– 여름 휴가때 빠질 수 없는 추리 소설이다.
   단숨에 읽고 영화도 있다길래 봤는데 급실망한 기억이..


용의자 X의 헌신
– 싸게 판다길래 휙 샀다. 용의자 X 의 헌신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뿌리 깊은 나무
– 바람의 화원 저자의 책이면서, 추리 소설이라길래 상반기에 읽었던
  외규장각의 비밀을 생각하고  구입. 외규장각보다는 사실 약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양장본 스타일은 들고 다니기 불편해서 싫어하지만, 겨우 읽었다.


내려놓음
– 다시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아니 그분을 다시 생각하게 됐던 책이다.


자바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 언제부턴가 레퍼런스 스타일의 두꺼운 책 읽기가 좋아졌다. 아마도 대학원때문일듯..
  허나, 30%로 정도 소화하고 퀵 가이드로 대체 하고 있다. 흐


Head First HTML CSS
– HTML 은 아는데 CSS 는 대충 알고 있어서 기본서 하나정도는 읽어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했지만..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그외.. 10년전에 구입했던 책들을 다시 읽는 시간들이 있었다.
주로, 존그리샴의 소설들로 말이다.
책 내용이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다시 읽게 되니 그때의 재미를 다시 느끼는 듯 했다.


2009년도에도 열심히 책을 읽어 보련다. 아직 부족한 나의 지식과 경험과 실력을 채우기 위해!

미디어플레이어 11 문제 해결 방법?

비스타에서 갑자기 미플11 이 이상해졌다.

인터넷 동영상 시청이 안되는 것이다. 방법을 찾아봤지만, 재설치를 하라고 한다.

하지만, 비스타는 미플이랑 합체되어 있어서 삭제는 할 수 없다고 한다. ㅠㅠ

결국, 눈을 해외로 돌려 이것저것 해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해결하였다.. 휴…

cmd 로 나가서,

for %a in (%systemroot%\system32\wm*.dll) do regsvr32 /s %a

실행 시켜주면 된다.

모, 미플이 갑자기 안되는 이유와 해결방안은 여러가지겠지만,
 
나에겐 위의 방법이 통했다!!!

아직은 얼렁뚱땅 개발자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내가 맡은 잡은 간단히 퉁 해주는 어플 만드는 것 뿐이다.

하지만, 퉁 해주기 위해서는 소켓을 열고 닫고 하는 무시무시한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개발완료 된지 몇 일이 지나고, 소스는 슬쩍 슬쩍 보고 있다.

무결성 백프로를 자신하고 있다. 이러지 말라고 책에서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가 퉁 해준 정보를 받은 다른 어플이 잘못된 화면을 보여주고 있었다.

난 무결하니 걔가 이상할꺼야 하는 전제하에 시작된 디버깅…

1분만에 나는 깨깽… GG

소켓 열기에 대한 실패처리는 해놨고, 닫기 처리도 해놨지만 소켓이 아예 생성이

안될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안한체.. 널뽀인트익셉션이 나를 반가이 맞이했다…..

아직은 얼렁뚱땅 개발자인가보당…

OCAP References

OCAP 관련 문서들은 opencable 에 가면 무료로 획득 할 수 있다.

관련 문서라기 보다는 스펙들인데, 트루2웨이를 밀면서 개발자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커뮤니티라기 보다는 그냥 프로젝트 페이지같은 느낌?…

여튼, 예전에는 공식적으로 구할 수 없어서 참으로 어렵게 노가다로 구했던

Stub과 Docs 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간략하게나마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문서도 제공하고 있다.

관련 링크들을 걸어두겠다.

http://www.opencable.com/ocap/opencable_platform_downloads.html


http://www.cablelabs.com/specifications/OC-SP-OCAP-WBA-I01-080722.pdf

아이뒤스의 미리보기

지금 무언가를 하고 있습니다.

해야 할 것이 있지만, 하기 싫은 때에는 엉뚱한 것을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어서 해야 할 것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막막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알고 있습니다. 물고만 트기 시작하면 쑥쑥 잘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시간은 흘러 10월입니다.

올해 생각했던 것들을 마무리하기 보다는 시작하는 시간입니다.

3개월의 기간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 못했던 것들을 시작하고, 시작해보려 합니다.

2002년 9월에도 그러했습니다. 세상속으로 컴백하여 하고 싶었던 것들을 적어놓은

수첩을 보면서 하나둘씩 행동하고 실행했지만, 정작 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는 ‘해야지’ 하는 기억만 있으니…

대략 6년이 흘러 비슷한 상황에 도달하였습니다. 그때보다 더 작은 열정이겠지요.

하지만, 열정뿐만 아니라 다른 마인드가 생긴 것 같습니다. 책임감…..

6년전이나 지금이나 하는 짓이나 생각은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내 몸 어디선가에서는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변화를 받아드려 2008년을 마무리 해야 겠습니다.

아이뒤스의 미리보기.

연구보고서 – IPTV의 등장으로 인한 유료방송시장의 변화

 

간만에 좋은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그런데, 부록의 양이 더 많다.

해외 사례들.. 나쁜건 아니다. 최신 자료가 항상 부족했는데,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다.

천천히 살펴 보아야 겠다. VOD 사용자 평가 부분도 의미있을 듯 하다.

미리보기 6주년

2002년 9월 16일 preview.pe.kr 도메인을 처음 등록한 날이다.


군대에 있을 때 제대하면 도메인 등록를 하는 것이 여러가지 일 중에 하나였다.


후보 군들도 몇 개 있었다. 그 중 유력한 것은 nostalgia 였는데, 이미 사용중이었다.


그래서, preview 를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사용 중이다.


처음에는 네이버 개인 홈페이지와 연결시켜서 사용하다가, 3년전 부터 호스팅에 연결하여


블로그를 사용중에 있다.


하지만, 많은 시간이 흘렀건만 애초에 목표한 대로 흘러가지는 않았다. 초반에만 그랬을뿐..


이제 6주년을 맞이하여 카테고리 분류도 재 정비하고 다시 나의 미리보기 사이트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


최소 1주일에 1개 포스팅을 목표로 꾸준히 쌓아나갈 것이다.


TV 위젯이라.. 이건…

2006년 HCI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생각난다.

 “데이터방송 위젯 애플리케이션 개발” 이란 제목이었는데

TV에서도 언젠가는 야후 위젯 같은게 필요하겠지해서

OCAP 기반으로 만들고 발표했던 것이 었는데..

실제로 준비하고 나타날 것 같아 보인다.

오호호.. 신기해라

근데, 내가 쓴 논문은 어디에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