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처음이 곧 마지막

블로그의 용도를 찾지 못한 것일까

할말이 없는 것일까

방치해두고 도메인과 호스팅비만 내고 있었다

저번에 워프 버전도 올려놓고 뭔가 할 구석을 찾아본다

2017년이 되면 새로운 동력이 찾아와 리뉴얼을 할 수 있을까

글자수 제한에 맘 졸이지 말고 쭉써보자

일단. 12월 31일 끗

Web development with Node and Express

2015년 첫 책은 이펍 원서로 시작해본다.
살짝 작년을 돌아보니 독서량이 줄어든 듯 하다.
태블릿의 주용도는 이북리더 임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원서지만
15일의 시간을 주겠다.

아직 인트로듀스인데, 영어를 쉽게 쓴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