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처음이 곧 마지막

블로그의 용도를 찾지 못한 것일까

할말이 없는 것일까

방치해두고 도메인과 호스팅비만 내고 있었다

저번에 워프 버전도 올려놓고 뭔가 할 구석을 찾아본다

2017년이 되면 새로운 동력이 찾아와 리뉴얼을 할 수 있을까

글자수 제한에 맘 졸이지 말고 쭉써보자

일단. 12월 31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