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반복

2003년 졸업 논문 주제를 정하고, 교수님 면담을 하였다.

하지만, 교수님이 생각하신 주제가 있다면서 새로운 분야를 제시하셨다.

결국, 내가 생각한 주제는 다른 사람에게 넘기고 나는 교수님이 정해주신 주제를 논문을 썼다.

지금 돌아보면 그 주제에 대해 후회하지는 않는다. 새로운 분야를 공부할 수 있었던 계기였으니..

2006년 졸업 논문 주제를 정하고, 교수님께 메일을 보냈다.

하지만, 교수님이 생각하신 주제가 있다면서 새로운 분야를 제시하셧다.

결국, 내가 생각한 주제는 다른식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교수님이 정해주신 주제로 연구하기로 하였다.

역사는 계속 반복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P.S 여기서 공통점은 내가 제시했던 두개의 논문 주제가 같은 분야라는 것이다.
     박사학위때서야 그 주제를 가지고 쓸 수 있을까나… 흘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