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이 끝날즈음에…

지난해 말 갑작스런 타겟 변경으로 분주하게 여지껏 보내왔다.

바깥에서 알고있던 부분은 정말 작았고 별거 아니었다는…

이제 이속으로 빠져 들어와 실체를 알고(?) 아직 알아가는 중이 맞겠지만..

들어오기전 가능성에 걸었던 희망은 회의적이지만은 않다.

아직도 무한 가능성이 열려 있고 나또한 해야할 연구해야할 것들이 넘쳐나고 있으니 말이다.

다만, 정신없이 보내와서인지 정확히 내가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해야할지에 대한 목표 선정이 불명확하다는 점이다.

3개월간의 리프레시 기간에 내가 더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 선정이 어느때보다 중요할 때 일것이다.

이제 여유를 가지고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무었이었는지

뒤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