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book pro 에서 KVM 설치 실패

현재 사용중인 macbook pro 2010-mid 모델

linux 에 KVM 를 사용할 일이 생겨서, 패러랠즈에 ubuntu 를 설치하고
/proc/cpuinfo 를 열었는데, vmx 가 보이지 않는다.
뭔가 잘못됐다. 열심히 검색을 해봐도 도통 명확한 답을 찾지 못하고 하루가 흘러
재도전을 했다. 퓨전에서 설치를 하려는데, 여기에는 intel vt-x/ept 옵션이 있길래 활성화하고
설치하려니 에러를 뿜는다.
당신 플랫폼은 이걸 지원안해!
다시 검색 돌입;;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해당 모델의 CPU 는 core2duo p8600 인데, intel vt-x 까지만 지원하고,  i3, i5 의 CPU 들만
EPT 까지 지원하므로 당신 맥북에서는 안된다는 얘기다;
KVM 을 돌리기 위해서는 intel VT-x 와 EPT 까지 지원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컴퓨터 조립 일지

새로운 데스크탑을 맞추기 위해 고민한 사항은 가성비와 색깔 통일하기였다.

가성비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최근 추세를 익히며 어느 정도 감이 왔다.
일단, ATX 케이스중에서는 White 색을 가진 맘에 드는 케이스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서, m-ATX 케이스를 살펴보다가 W585 모델을 발견! 일단, 기준을 정했다.
단가가 제일 높았던 CPU 선택
그냥 요새 추세가 i5-760 이었다. 이것을 선택하면 전체적인 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지만, 딱 5년동안 써보자 하고 선택했다.
i5-760 선택했으면 또 그에 걸맞는 메인보드들이 즐비했지만, 가격을 맞추기위해
눈을 낮추었고 P7P55-M 중보급형 모델로 선택했다. 케이스가 mATX 라서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메모리는 그냥 2G 2개, HDD 는 640G 였고, SSD 를 부추기는 글들을 많이봐서 슬쩍
가격대를 보고 그냥 접었다.
비디오 카드는 지포스냐 라데온이냐 인데, 정말 아무 생각없이 라데온 5750 을 선택했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추가적으로, 모니터는 SyncMaster F2380MX 를 선택했는데, 이유는 White 였기 때문이다.
키보드는 애플 키보드 비슷한 분위기를 내는 dicom White 키보드와 마우스는 포인트를 주기위해
MS Arc Blue 마우스를 선택했다.
데스크탑을 구매할 때, 대부분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 결정하고 사양을 맞추는게 정답이라고 한다.
그럼, 나는 무슨 용도로 쓰고 있었고 쓸 것인가…
난 다한다. 게임, 동영상 시청, 인터넷, 인코딩, 동영상 편집, 프로그래밍, HTPC 등등
그렇기에 지금 사양이 부족할수도 아니 어쩔때는 넘칠 수도 있는…
끝으로, 사양서를 붙인다.
[INTEL] 쿼드코어 i5-760
[ASUS] P7P55-M, ST
[삼성전자] DDR3 SDRM 2GB(1333Mhz/PC3 10600)
[WD] WD6400AAKS 640GB
[ASUS] Radeon EAH5750 D5 512MB
[FSP] FSP 450-60APN
[IN WIN] W585 HD AUDIO
[삼성전자] SyncMaster F2380MX
[dicom] DOK-101
[MS] 무선 arc 마우스

Eclipse 설치 일지

- 글 쓰는 도중 내용이 날라가버리는 사태로 인하여 앞 부분은 대충 쓸 수 있음.

다양한 플러그인을 설치하면서 쓰다보면 어느순간 무거워진 Eclipse 를 느낄 수 가 있다.

이에 안쓰는 것들을 UnInstall 하게 되지만 찌꺼기는 남게 되고 뒤엉켜버린 상태가 되어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 설치하는 것이 속 편할 때가 있다.

그런 날에 어떤 것들을 다시 세팅하고 시작해야하는지 내 기준으로만 적어봤다.

일단, Eclipse 홈페이지에 접속 Eclipse IDE for Java Developers 최신버전을 내려받는다.

압축을 적당한 곳에 풀고 eclipse 폴더를 끄집어 내어 옮겨놓는다.

eclipse 를 실행시키면 workSpace 설정 창이 뜰 것이고, 새로운 폴더를 만들고 선택한다.

로딩이 완료되면 Welcome 페이지가 뜰 것이고 사뿐히 닫아 준다.

Package Explorer 에서 Working Sets 세팅을 해준다.

New Development , Maintenance, Closed 이렇게 분류를 하고 Top Level Elements 을 Working Sets Package

Presentation 을 Hierarchical 으로 변경해준다.

Preferences 에서 Font 와 Code Formatter 를 기존에 사용하던 값으로 바꿔준다.

Trac 과 Mylyn 연동을 위해 Trac Connector 를 추가적으로 설치해준다. (자동 업데이트 가능)

Task 세팅 관련은 생략하기로 한다.

자. 이제 Project 를 세팅할 순서이다. 기존에 쓰던 소스를 가져오거나 SVN 에서 가져오는 방법이 있다.

SVN 에서 가져오는 방법부터 알아보자. 현재 최신버전에서는 SVN Plug-in 을 추가적으로 설치할 필요가 없어졌다.

따라서 쉽게 SVN 적용이 가능하다. 아니다. 설치해야 한다. 다만, 쉽게 설치되도록 바꼈을 뿐이다. 그거부터 한다.

Eclipse MarketPlace 를 들어간다. 인기 순위로 보면 상위로 Subclipse 가 있을 것이고 선택하고 설치하면 끝 재시작 후

New – SVN – Checkout Projects from SVN 을 선택한다.

SVN repository 설정이 안되어 있으므로 새롭게 세팅한다.

SVN 리스트에서 원하는 Project 를 선택하고 Check out as a project configured using the New Project Wizard 를 선택하고 Project 에서 Java Project 를 선택한다.

알맞은 Project Name 과 JRE 버전을 선택, Working sets 선택을 하고 Library 세팅에서 특별히 추가할 사항이 있다면 설정을 해주면 SVN 으로 부터 소스를 가져오기 시작한다.

Project 를 가져온 것이 끝이 나고, x 가 보일 경우 라이브러리 세팅 문제가 대부분 이므로 알맞게 세팅한다.

이제 위와 같은 방법으로 다른 Project 들을 가져오면 재설정이 마무리 된다.

JAVA THE SHOW 10 years

2000년 OOP 수업을 통하여 처음 자바를 접했다.

2010년 나에게 자바는 현재 진행형이다.

10년동안 자바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JAVA History Timeline 과 함께 비교해봤다.

2000
Over 400 Java User Groups are established worldwide
Java Developer Connection program tops 1.5 million members
Steve Jobs joins Scott McNealy on stage at JavaOne to announce a major commitment by Apple in support of Java technology
Heavy Metal band Metallica sues Napster for copyright violations
2000
봄학기 OOP 수강
첫 교재 Java How to Program (3rd) 구입
C,C++ 언어에 매력을 못느끼고 있었을 때여서인지 많은 관심을 가짐
하지만, 곧 군입대를 앞두고 있어서 수업에 집중을 안하고 낮은 점수를 받음
나우누리 자바동호회에서 채팅을 하면서 JSP 가 곧 뜰거라는 정보를 입수하자마자 입대
2001
First international JavaOne conference in Yokohama Japan
Over 1 million downloads of the Java Platform, Enterprise Edition (Java EE) SDK
Google Inc. PageRank search algorithm patent awarded
“The Lord of the Rings: The Fellowship of the Ring” is released


2001
일병을 달고 원서를 봐서 기초가 더 약했다라고 판단 클릭하세요 자바 2 JDK 1.3 구입
입대전에 들었던 JSP 가 생각나서  퍼펙트 JSP 구입.
하지만, 실습할 방법도 없었고 자바 기초가 미약한 상태여서 뛰엄뛰엄 보게 됨
공부할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은 시기라 관물대에 꽂여 제목만 바라보다 상병이 되면서
새로운 책 구입 Advanced JAVA Programming 응용을 하고 싶은 마음에 고도화 시도


2002
J2EE SDK downloads reach 2 million
78% of executives view J2EE technology as the most effective platform for building and deploying Web services
The Euro is introduced
“The Osbournes” becomes a surprise hit on MTV
2002
병장이 되면서 복학준비 모드로 변신 SCJP 자격증 준비하기로 하고 책 구입 JAVA 2 SCJP
정기구독했었던 마소잡지들을 보면서 새로운 자바 기술들을 찾다가 나의 길을 만나게 됨
마이크로소프트웨어 1,2,3 월 연재 기사 자바 TV 프로그래밍 
가을 학기 복학을 하면서, 알고리즘 재수강을 하고 의욕적으로 자바로 과제 제출
2003
Java technology runs in almost 550 million desktops
Almost 75% of professional developers use Java programming language as their primary development language
Commercial Voice-Over-Internet (VoiP) phone service begins
“The Da Vinci Code” is published
2003
봄학기 OOP 재수강하면서, 자신만만으로 수강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 교재 구입
졸업 논문 주제 선정에 돌입하면서, 자바 TV 를 이용하기로 결정하고 관련 지식 연구
지도교수님의 주제변경 요청에 묵묵히 모바일로 방향 선회 자바 모바일 프로그래밍 구입
“GPS 를 이용한 SK-VM 에서의 휴대폰 서비스 설계 및 구현” 졸업 논문 
2004
Java 2 Platform, Standard Edition 5 (Project Tiger) is released
The Java technology-powered Mars Rover (Spirit) touches down on Mars
Sun Java Studio Creator is launched
2004
취업을 준비하면서 자바 개발자로 이력서를 써보지만, 경력과 실력이 미천한지 번번히 탈락
3월이 다되어 자바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로 첫발을 들임. 하지만, 사내 자바 개발자는 온리 나
결국, 독학 시작. 자바 애플릿으로 델파이로 만든 관제 시스템의 실시간 차트 뷰를 개발
전체를 볼 수 있는 시각을 갖기 시작. 디자인 패턴에 관심을 갖게 됨
2005
Java technology celebrates its 10th birthday
Approximately 4.5 million developers use Java technology
Over 2.5 billion Java technology-enabled devices are available
java.com bundles the Google Toolbar with the JRE download
2005
갑작스런 회사 경영 악화로 나의 길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고, 대학원 진학으로 결정함
미디어 공학을 전공으로 디지털방송 연구 시작 맘껏 자바TV 연구를 하게 됨
TV 위젯 어플리케이션 개발 , 데이터방송 저작도구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Swing 으로만 개발해오다가,  이클립스의 기반인 SWT 에 관심을 가짐
2006
Rich Green announces at the JavaOne 2006 Conference that it’s not a matter of when Sun will open source Java technology, but how. The NetBeans IDE 5.0 is released. Sun open-sourced Java EE components as the Glassfish Project to java.net. Java SE and ME initial components are released as open source.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an’s Chest is released.
2006
자바 언어에 대한 공부보다 개발 방법론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관련서적 구입
졸업 논문 준비로 전공 공부에 집중하게 되고, 관련 업계로 취업
돈을 벌어서 인지 더 많은 도서들을 구입
최근에 읽은 책은 클린 코드

2007년 이후의 Java History Timeline 은 제공하지 않고 있다.

나의 2007 ~ 2010 의 History 는 회사에서 VOD Application 개발을 하고 있다.

PS. 자바 언어만 해본 건 아니다. 태어나서 접해본 아니 맛만이라도 본 언어를 나열하자면..
BASIC, PASCAL, C, C++, Assembly, Delphi, Perl, PHP, Python, Prolog, C#, Object-C
많다..

File Distributor

아래 글의 프로그램을 완성했다.

오늘 하루종일은 아니고, 틈틈히 하다가 막판에 버그 이것저것 잡고

마무리했다. 휴..

일단 자동 분류는 아니다. 반자동 분류라고 해야하나..

우선, 옮겨질 폴더를 설정해둔다. 그리고, 감시하는 폴더 하나를 설정한다.

프로그램은 그 폴더를 감시하다가 파일이 들어오면 팝업이 쓩뜨면서 리스트가 나타난다.

그리고, 선택하면 된다. 끝이다. 탐색기에서 찾아가는 수고를 덜어줄듯 하다.

대충 그리고, 급하게 하느라 메모리 문제를 신경 못썼다. 자바 어플의 한계인가..

JRE 6 이상에서 돌아갈지 JRE 1.5 이상에서 돌아갈지는 테스트 해봐야 겠다..

내일 회사에서 유용하게 써봐야겠다.

나는 베타테스터~

파일 자동분류 프로그램

다운로드를 받은 파일을 알맞은 위치에 지정하기
메일 첨부파일을 알맞은 위치에 지정하기
일련의 과정이 자료 관리를 위한 선작업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작업들이 귀찮아지기 시작했다. 좀 알아서 해주면 안되냐 라고 생각이 든다.
이런 고민은 다른 사람들도 해봤을테고, 관련 프로그램도 있을 듯 한데..
대충 찾아보니 아직 없네.. 아냐.. 분명 어딘가에 있을텐데..


열심히 찾는 노력대신 그 노력을 프로그램 만드는데 써보자는 생각이 든다.


한번 생각해보자.
자동 분류 방식에 대해…
자동이라는 의미는 어떠한 조건하에 파일들을 옮겨야 할 것이다. 단순히 확장자?
이건 의미 없고, 파일 제목? 이것도 약하다.. 그러면, 파일 내용 검색? 일반 문서라면
의미가 있을테고 압축파일이나 실행파일이라면 애매하다.

이 프로그램은 순전히 개인용이므로 내가 쓰고 있는 패턴을 조사해서 만들면 될 거 같다.

일단, 임시 저장하는 폴더는 하나로 만들어 놓고, 거기을 감시하고 있다가 파일 있으면
옮겨버러야 겠다. 좀더 인텔리 하다면 브라우저 파일 저장할때 가져와서 해도 되겠지만..
그건 나를 어렵게 한다. ㅠ

그리고, 할줄아는건 자바이므로 시스템 인터럽트에는 한계가 있다. 일단, 자바 API 줄수 있는
방법으로 해보자.

 

2008년 하반기 책 구입목록

유난히 2008년에는 책 구입이 많았다.
구입이 곧 완독을 뜻하는 건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 다 읽었거나 봤다고는 할 수 있다.
빌려서 본 책들도 있지만, 기준은 구입이기에…


프로토타입과 스크립타큘러스
 - 자바스크립트 응용을 해보려고 샀다. 스크립타큘러스라는 이름이 아직도 입에 잘 안 붙는다
   결론적으로, 내가 사용하는 브라우져에는 이 프레임워크는 적용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책을 덮었다 ㅠ


신의 열애
- 추천을 받았다가, 후에 이 책을 사려고 하는데 제목이 신의 까지만 기억이 났었다.
   겨우 추리끝에 구입… 추천 해준 말과는 내가 읽은 느낌이 좀 다르다.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 여름 휴가때 붙잡고 봤던 책이다. 소설책이 아니기에 오랬동안 읽었고 다시 한번 읽어도
  새롭고 재미있을 것 같다.


푸른 불꽃
- 여름 휴가때 빠질 수 없는 추리 소설이다.
   단숨에 읽고 영화도 있다길래 봤는데 급실망한 기억이..


용의자 X의 헌신
- 싸게 판다길래 휙 샀다. 용의자 X 의 헌신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뿌리 깊은 나무
- 바람의 화원 저자의 책이면서, 추리 소설이라길래 상반기에 읽었던
  외규장각의 비밀을 생각하고  구입. 외규장각보다는 사실 약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양장본 스타일은 들고 다니기 불편해서 싫어하지만, 겨우 읽었다.


내려놓음
- 다시 나를 돌아볼 수 있었던. 아니 그분을 다시 생각하게 됐던 책이다.


자바스크립트 완벽 가이드
- 언제부턴가 레퍼런스 스타일의 두꺼운 책 읽기가 좋아졌다. 아마도 대학원때문일듯..
  허나, 30%로 정도 소화하고 퀵 가이드로 대체 하고 있다. 흐


Head First HTML CSS
- HTML 은 아는데 CSS 는 대충 알고 있어서 기본서 하나정도는 읽어야 겠다는 생각에
  구입했지만.. 내가 원한건 이런게 아니었는데…


그외.. 10년전에 구입했던 책들을 다시 읽는 시간들이 있었다.
주로, 존그리샴의 소설들로 말이다.
책 내용이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다시 읽게 되니 그때의 재미를 다시 느끼는 듯 했다.


2009년도에도 열심히 책을 읽어 보련다. 아직 부족한 나의 지식과 경험과 실력을 채우기 위해!

미디어플레이어 11 문제 해결 방법?

비스타에서 갑자기 미플11 이 이상해졌다.

인터넷 동영상 시청이 안되는 것이다. 방법을 찾아봤지만, 재설치를 하라고 한다.

하지만, 비스타는 미플이랑 합체되어 있어서 삭제는 할 수 없다고 한다. ㅠㅠ

결국, 눈을 해외로 돌려 이것저것 해보기 시작했다.

그러다, 해결하였다.. 휴…

cmd 로 나가서,

for %a in (%systemroot%\system32\wm*.dll) do regsvr32 /s %a

실행 시켜주면 된다.

모, 미플이 갑자기 안되는 이유와 해결방안은 여러가지겠지만,
 
나에겐 위의 방법이 통했다!!!

아직은 얼렁뚱땅 개발자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내가 맡은 잡은 간단히 퉁 해주는 어플 만드는 것 뿐이다.

하지만, 퉁 해주기 위해서는 소켓을 열고 닫고 하는 무시무시한 작업을 수행해야 한다.

개발완료 된지 몇 일이 지나고, 소스는 슬쩍 슬쩍 보고 있다.

무결성 백프로를 자신하고 있다. 이러지 말라고 책에서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내가 퉁 해준 정보를 받은 다른 어플이 잘못된 화면을 보여주고 있었다.

난 무결하니 걔가 이상할꺼야 하는 전제하에 시작된 디버깅…

1분만에 나는 깨깽… GG

소켓 열기에 대한 실패처리는 해놨고, 닫기 처리도 해놨지만 소켓이 아예 생성이

안될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안한체.. 널뽀인트익셉션이 나를 반가이 맞이했다…..

아직은 얼렁뚱땅 개발자인가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