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일포스팅일월통계

굳은 다짐은 아니었지만, 일포스팅 해보겠다고 시작했는데 한번 집계해봤다. 하나씩 세어보면서..
먼저 일 단위 집계했다.

  1. 블로그 1
  2. 블로그 2, 트위터 1, 인스타그램 1
  3. 트위터 1
  4. 트위터 1, 인스타그램 1, 텀블러 1
  5. 없음
  6. 인스타그램 1
  7. 없음
  8. 없음
  9. 없음
  10. 없음
  11. 없음
  12. 인스타그램 1
  13. 없음
  14. 없음
  15. 블로그 1
  16. 인스타그램 1
  17. 없음
  18. 없음
  19. 없음
  20. 없음
  21. 트위터 1, 인스타그램 1, 텀블러 1
  22. 없음
  23. 인스타그램 1
  24. 트위터 1
  25. 없음
  26. 없음
  27. 없음
  28. 트위터 1, 인스타그램 1
  29. 없음
  30. 없음
  31. 없음

매체별 순위

  1. 인스타그램 8
  2. 트위터 6
  3. 블로그 4
  4. 텀블러 2

꾸준히 보다는 이벤트가 있을 때 포스팅을 하다보니 특정 날짜에 집중되는 듯 하다.
2월도 이미 6일이 지나갔다. 다시 일일일포스팅해보자.

 

조규찬 뮤직비디오 #BEST

가끔 들리는 중고서점. 책도 보고 새로(?) 들어온 음반들도 보곤 한다. 얇은 씨디 한장이 보인다. 조규찬 베스트라고 써 있다. 이건 나도 집에 있는건데 왜 얇지 하고 꺼내보니 뮤직비디오 베스트란다.

어라, 나도 모르는 이런게 발매됐었나?

좀 더 보니 이렇게 써 있다.

NOT FOR SALE

증정품이구나. 근데, 여기서 판매하려고 하네 ㅎ 리스트를 보니 무지개가 있었다. 그리고, 콘서트때 처음 봤던 그 뮤비. 그리고, 다시 찾아보려고 했으나 어디도 없던 뮤비. 이걸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

마치 인디아나존스가 고전 책을 찾은듯한 기분이 들었다. 득템이다. 비매품을 사는게 약간 깨름직했으나 6장을 지불하고 집으로 왔다.

영상이 들어있는 씨디니 dvd플레이어에 넣어봤다. 인식을 못한다. 헉 속았나 ㅠ

컴퓨터 씨디롬에 넣고 열어보니 이건 추억의 비디오씨디였다. 재생해보니 해상도가 352×238이다. UHD 보는 마당에 저 해상도라니 오랜만이다. 그리고, video 코덱도 엠펙1이다. 갑자기, 옛날 생각났다. 멀티미디어 컴퓨터라고 엠팩 디코딩 보드를 탑재하는 시대가 있었는데 흐…

다시 정신차리고 영상 변환을 mp4로 돌리고 유튜브에 올려 공유해보려고 하니…

알겠다. 왜 유튜브에 없는지를.

저자권자가 올리지 말라고 바로 이메일 날라온다. UMG 구나. 급하게 여기서 포스팅을 마무리한다.

0102

출근

안드로이드용 마크다운 에디터

탭s4 에서 사용할만한 에디터가 없다

아예 없는건 아닌데 딱히 정이 안간다

그래서, 만들어볼까?

개발 사이즈가 만만치는 않을거 같다

할까? 할 수 있을까?

퇴근

회사 탕비실에 놓여 있는 책을 발견

제목이 직접적이다.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팀장이라고 네임드 된건 오래되었다. 팀장 초보 시절로 가서 지금 놓치고 있는게 뭔지 돌아보기 위해 퇴근 시간부터 읽기 시작했다

넷플릭스 밴더스내치

Netflix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www.netflix.com/title/80988062

인터랙티브 무비라고 한다.

오래전에 인터랙티브 방송을 꿈꾸며 공부하던 그 때가 생각난다.

티비 리모컨으로 가능하게 하리라 했는데, 휴대폰 터치로 상호 작용하다니..

지금 시대에는 기술적인 큰 의의는 없다. 내용이 중요하다. 내가 첫 경험한 상업용 인터랙티브 무비인데, 단순히 내가 선택지를 고르기만 할 줄 알았는데…

단방향이 아닌 양방향이었다. 주인공이 나를 찾고 나에게 묻다니 👍

밴더스내치에게 박수를 보낸다👏

결산 2016

무얼 결산해볼까

예전에는 책들 음반들 영화들을 했었는데..

시대가 변해 이북 음원 비오디 형태로 소장하지는 않고

단지 좋아요 클릭으로만 남게 되었다.

좋아요 한것들을 관리해주는 사이트나 만들어 볼까나..

여전히 옛날 버릇이 있어서 벅스에서 다운로드로 폰에 저장해서 듣고 다니다가 중반부터는 스트리밍으로 전환했다.

선정기준은 내 폰의 음악앱에서 가장 많이 재생한 목록을 보려다…. 핸폰 바꾼지 얼마 안되서 …. 결국 기억나는대로

2016년 아이뒤스 초이스 음원편

  • Ah-Choo : 년초에 가장 많이 들었던 러블리즈 노래로 이후 놀이공원, 그대에게, destiny 등등 까지 찾아 듣게 되었..
  • 꿈처럼 : 오해영 OST 인데 수록곡 대부분 좋았다. 당연히 드라마도 재밌게 봤었고.. 이 곡도 꾸준히 들었던..
  • 맘 편히 : 쇼미더5 보면서 그레이에 빠져서 그레이라고 나온 노래는 다 찾아 듣기 시작했었던..
  • 그저 다 안녕 : 이승환 끗
  • All I Wanna Do : 뮤비로 더 빠져들게 했던..

2016년 아이뒤스 초이스 도서편

막상 결산해보려니 읽은 책이 얼마 없다….

일단, 여기까지 작성하고 발행하련다.

2016년 처음이 곧 마지막

블로그의 용도를 찾지 못한 것일까

할말이 없는 것일까

방치해두고 도메인과 호스팅비만 내고 있었다

저번에 워프 버전도 올려놓고 뭔가 할 구석을 찾아본다

2017년이 되면 새로운 동력이 찾아와 리뉴얼을 할 수 있을까

글자수 제한에 맘 졸이지 말고 쭉써보자

일단. 12월 31일 끗

컴퓨터 조립 일지

새로운 데스크탑을 맞추기 위해 고민한 사항은 가성비와 색깔 통일하기였다.

가성비는 다양한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며, 최근 추세를 익히며 어느 정도 감이 왔다.
일단, ATX 케이스중에서는 White 색을 가진 맘에 드는 케이스를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서, m-ATX 케이스를 살펴보다가 W585 모델을 발견! 일단, 기준을 정했다.
단가가 제일 높았던 CPU 선택
그냥 요새 추세가 i5-760 이었다. 이것을 선택하면 전체적인 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지만, 딱 5년동안 써보자 하고 선택했다.
i5-760 선택했으면 또 그에 걸맞는 메인보드들이 즐비했지만, 가격을 맞추기위해
눈을 낮추었고 P7P55-M 중보급형 모델로 선택했다. 케이스가 mATX 라서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메모리는 그냥 2G 2개, HDD 는 640G 였고, SSD 를 부추기는 글들을 많이봐서 슬쩍
가격대를  보고 그냥 접었다.
비디오 카드는 지포스냐 라데온이냐 인데, 정말 아무 생각없이 라데온 5750 을 선택했는데,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추가적으로, 모니터는 SyncMaster F2380MX 를 선택했는데, 이유는 White 였기 때문이다.
키보드는 애플 키보드 비슷한 분위기를 내는 dicom White 키보드와 마우스는 포인트를 주기위해
MS Arc Blue 마우스를 선택했다.
데스크탑을 구매할 때, 대부분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 결정하고 사양을 맞추는게 정답이라고 한다.
그럼, 나는 무슨 용도로 쓰고 있었고 쓸 것인가…
난 다한다. 게임, 동영상 시청, 인터넷, 인코딩, 동영상 편집, 프로그래밍, HTPC 등등
그렇기에 지금 사양이 부족할수도 아니 어쩔때는 넘칠 수도 있는…
끝으로, 사양서를 붙인다.
[INTEL] 쿼드코어 i5-760
[ASUS] P7P55-M, ST
[삼성전자] DDR3 SDRM 2GB(1333Mhz/PC3 10600)
[WD] WD6400AAKS 640GB
[ASUS] Radeon EAH5750 D5 512MB
[FSP] FSP 450-60APN
[IN WIN] W585 HD AUDIO
[삼성전자] SyncMaster F2380MX
[dicom] DOK-101
[MS] 무선 arc 마우스